첫 단계는 ‘확실한 하루’를 기준일로 고르는 것입니다
교대 달력은 근무 이름보다 순서와 시작점이 중요합니다. ‘주,주,야,야,비,비’가 반복되더라도 기준일이 실제 첫 번째 ‘주’가 아니면 이후 일정 전체가 하루 이상 어긋납니다. 회사가 확정한 근무표에서 날짜와 근무 종류가 분명한 하루를 고르고 그날부터의 반복 순서를 적습니다.
연차·교육·대체근무가 생겨도 기본 순환이 유지되는 사업장이라면 예외 일정만 별도로 확인합니다. 팀 이동처럼 순환 자체가 바뀌었다면 변경일을 새 기준일로 삼아 달력을 나눠 만드는 편이 정확합니다.
일정의 목적에 따라 다섯 도구를 순서대로 사용합니다
- 교대근무 달력 생성기에서 개인별 기본 근무표를 만들고 첫 주를 검증합니다.
- 함께 쉬는 날 찾기에 두 사람의 검증된 기준일과 패턴을 넣어 공동 휴무 구간을 찾습니다.
- 맞춤 휴가 최적화에 원래 쉬는 날과 연차 예산을 넣어 긴 연속 휴식 후보를 비교합니다.
- 공통 빈 시간 찾기로 하루 전체가 아니라 몇 시간만 겹치는 약속 후보를 좁힙니다.
- 영업일 일정 생성기로 급여일·정산일·점검일처럼 매달 반복할 업무를 별도 일정으로 만듭니다.
공동 휴무는 날짜 단위, 공통 빈 시간은 요일·시각 단위입니다. 두 계산을 섞지 않고 여행은 공동 휴무, 정기 운동이나 회의는 공통 빈 시간으로 나누면 입력과 결과를 검토하기 쉽습니다.
연차 후보는 ‘긴 휴식’과 ‘실제 신청일’을 따로 봅니다
예를 들어 목요일이 공휴일이고 토·일이 원래 휴무라면 금요일 하루의 연차로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4일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휴식 길이는 4일이지만 실제 연차 신청일은 금요일 1일입니다. 결과를 공유할 때 두 숫자를 함께 적어야 오해가 없습니다.
교대근무자는 토·일을 자동 휴무로 가정하지 말고 교대 달력에서 확인한 비번 날짜를 ‘추가 휴무일’에 넣습니다. 결산·행사·당직처럼 연차를 쓸 수 없는 날도 입력해야 실행할 수 없는 후보가 상단에 남지 않습니다.
CSV는 검토용, ICS는 일정 앱 반영용으로 구분합니다
CSV는 날짜·근무·휴무 여부를 행 단위로 비교하거나 스프레드시트에서 색상과 메모를 더할 때 적합합니다. ICS는 휴대전화나 데스크톱 캘린더로 가져오는 일정 파일입니다. 가져오기 전에 ‘교대근무’, ‘공동 휴무 후보’처럼 별도 캘린더를 만들면 잘못 입력했을 때 한꺼번에 숨기거나 삭제하기 쉽습니다.
파일을 저장하기 전에는 조회 기간을 짧게 두고 첫 주를 검증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1~2년 일정을 먼저 가져오면 잘못된 반복 항목을 찾아 지우는 일이 더 커집니다.
자동 계산이 알 수 없는 예외를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 임시공휴일과 사업장 고유 휴무일
- 연차 승인 여부와 팀별 동시 휴가 제한
- 대체근무·교육·당직·휴직으로 바뀐 개인 일정
- 이동 시간, 준비 시간과 자정을 넘는 약속
- 기관별 영업일 이월 규칙과 법정 기한
potatospark 일정 도구의 대한민국 공휴일 데이터는 2004–2028년 범위를 지원합니다. 공휴일은 교대근무를 자동 휴무로 바꾸지 않으며, 실제 수당·대체휴무·연차 판단은 근로계약과 사업장 규정이 우선합니다.
검증한 일정에서 필요한 작업을 이어 갑니다
각 도구의 입력값은 현재 브라우저에서 처리하며 potatospark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내려받은 CSV·ICS에는 사용자가 만든 일정이 들어가므로 공용 기기에서는 파일 보관 위치를 확인하세요.